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백동규 의원 발언
- 시립예술단의 위상을 전체 추락시켰다는 말은 어떤 말이냐면, 시립교향악단이 4개월동안 대행체제로 가져간 선례입니다. 다음에 어느 시립예술단이, 어느 지휘자가 끝났는데 나 3개월 동안 더 해 달라, 6개월동안 더 해 달라, 1년동안 더 해 달라. 지금까지 쌓아온 위상이 이것인데 더 할 수 있게 해 달라.
그러면 어떻게 얘기하시겠습니까? 그때 시장님이 안 된다고 하실 것입니까? 이것은 행정의 원칙이 없는 것입니다. - 목포시립예술단은 목포시민만 보는 것이 아니에요.
전국에 있는 국민들이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만큼 위상이 쌓여있는 거예요. 그 위상에 대해서 저는 더 이상 추락시키지 말고 현행을 유지하고 더 잘될 수 있는,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시립예술단의 발전방향을 제안 드리는 것입니다.
이런 긍정적인 제안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행정이 어디에 있습니까? 저는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