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186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9-12-09

윤병옥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리고 지금 문제가 지금 지역주민들의 민원문제를 우리가 감수해야 될 부분이 뭐냐면 지금 사회복지사업 측면에서 생긴 우리 종합사회복지관이 전부 영구임대아파트단지에 있는데 이 부분들에 그 지역주민들의 얘기를 들으면 복지관 관장이 자기의 영업실적을 올리고 평가를 잘 받기 위해서 외부손님을 위한 프로그램을 자꾸 개발해서 그 면적을 다 소진하다 보니까 진작 혜택을 보기로 되어 있고 그렇게 되어서 단지 내에 지어진 복지관들이 단지 주민들에 의해 쓰이는 공간은 줄어들고 혜택을 못 받고 있다. 그래서 그런 민원이 지금 접수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운영에 대한 부분들이 우리 복지관장을 평가하는 시스템이 좀 다르다 보니까 복지관장은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람을 많이 모으면 점수를 많이 받다보니까 그런 방향으로 자꾸 영업전략을 하다 보니까 진작 장애인이랄지 지역의 단지 내에 사는 지역주민을 위한 복지관 역할은 못하고 있다는 그런 불만이 많이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그래서 어떤 기관에서는 저한테 그런 얘기가 들어왔는데 그럴 바에야 차라리 지금 기부채납 했는데, 그 기간이 종료되면 자기 기관에서 회수해 가지고 진정한 자기들이 직접 복지관을 운영하겠다 하는 그런 기관이 그런 얘기가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한 것이 우리 지금 복지정책과에서는 앞으로 우리 있는 종합사회복지관의 운영과 기능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검토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