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백동규 의원 발언
-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는데, 저는 해촉을 하고 임용을 하지 못하고 4개월동안 대행체제로 가는 이런 과정을 고민했던 부분에 대해서 목포시가 스스로 지금까지 세워놨었던 시립예술단의 위상을 한꺼번에 깎아내리는 행정을 하고 있다. 저는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진윤일 지휘자께서도 똑같이 이미 8월 31일이면 해촉이 될지 충분히 알고 있었고 그리고 또다시 더 좋은 목포시립예술단에서 지난 7년동안 고생하셨던, 쌓았던 위상이나 역할을 머금고 더 좋은 곳에서 더 넓은 곳에서 지휘자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스펙트럼을 쌓았더라면 지휘자로서 그 위상을 더 높일 수 있는 과정에 있어야 되는 것인데, 이렇게 해촉을 하고 4개월동안 대행체제로 하는 것은 진윤일 지휘자에게도 악영향을 미칠 것이다.
또 하나는 이런 원칙을 저버리고 목포시가 해 왔던 것에 대해서는 시립교향악단 뿐만 아니라 목포시립예술단에 대한 전반적인 위상을 깎아내리는 것이다. - 그래서 아까 과장께서 책임지신다고 하셨는데 이것은 과장께서 책임지실 일이 아니고 시장께서 책임지셔야 된다. 이것은 굉장히 진윤일 지휘자, 한 지휘자의 해촉과 대행체제 관계가 아니라 시립예술단의 전반적인 위상에 대한 문제입니다.
이렇게 보셔야 돼요. 저는 그래서 이 부분을 분명히 시장께서 책임지셔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