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수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돈을 남기지 말고 좀 더 질 좋은 것을 해 줘야, 요즘 시대가 그야말로 예비군 중요하지요. 예비군의 사상이 바로 돼야 우리가 중간허리가 튼튼해서 지금 이 상황의 대한민국을 유지할 수 있다고 보는데 예비군훈련 기피하고 뭐하고 하는 일부도 있겠지만 열심히 나와서 나라를 위해서 그야말로 군복무기간만이, 제가 여성이지만 남성에 대해서 감사함을 느끼는 것은 군대를 가는 것과 이런 예비군에 가는 이것에 대해서 제가 가끔가다가 감사함을 느끼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것을 보면서 좀 질 좋은 것으로 돈 예산을 남기지 말고 좀 더 여유를 해서 좀 좋은 것으로 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얘기를 지금 과장님한테 드리는 겁니다.
그 예산 없어서 못한다 이것보다는 있는 것을 잘 활용하는 것도 돈을 잘 쓰는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무조건 아끼고 하면 그만큼 또 일에 대해서 이것도 아니니까 390만 원 남은 것 아끼고 잘 쓰셨습니다만 다음에는 좀 더 이런 데에서 예비군들한테 민방위훈련 나오고 하는 예비군한테 좀 더 질 좋은 것으로 대접을 했으면 좋겠다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용의 있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