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지금 공원녹지과에서 일반녹지, 시설녹지 이게 전부 유지관리를 하고 있는데 이 자료를 보니까 시설녹지관리에 기간제 근로자 23명, 일반녹지가 19명, 수목식재후 사후관리가 18명, 학교공원화 관리가 9명, 가로공원이 11명, 어린이공원이 18명 이렇게 98명의 기간제 근로자를 똑 비슷비슷한 사업에 다 나누어 쓰고 있고 또 근린공원 유지관리는 용역을 줘 가지고 12억원의, 12억8,600만원의 이것은 또 민간에 위탁해서 지금 그 용역을 줘서 이렇게 45개소 공원을 관리를 하고 있고, 근린공원도 5억8,700에 지금 또 그럼에도 유지관리 용역 주고 또 근린공원 연중 유지관리비로 또 5억8,700이 계상되어 있고 이러한 막대한 예산이 편성되어 있고 거기에다 유지관리 인원 기간제 근로자도 98명이 각자 용도는 다르지만 본위원이 볼 때는 거의 비슷비슷한데 지금 수목식재 후 사후관리라는 것은 수목식재 후에 공사를 했으면 당연히 하자보수 기간도 돼 있을 것이고 그런데 거기다가 사후관리는 우리 기간제 근로자가 해야 되는가, 지금 그래서 유지관리가 너무 중복적으로 여기저기 기간제 근로자를 쓰고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