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신 의원 발언
- 최홍림 위원께서 말씀하셨는데 질의인지 제가 판단을 못해서 답변을 못드리는데, 간단히 요약해서 저도 한 말씀만 드리면, 공히 농협이 공적인 부분에 대해서 사회적으로 기여하고 있고, 그런 특성들을 가지고 있다고 했는데, 그것은 이제 개인들의 생각 차이에 의해서 결정될 수 있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 그 부분은 논란이 될 문제는 아닌 것 같고, 그다음에 경쟁력 부분에서 롯데마트나 이마트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은 당연히 맞다고 생각합니다. 가서 보셨겠지만 종업원 수는 많고 고객은 얼마 없는데 방만하게 경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결국은 농협 스스로가 경영구조 개선노력을 하지 않고 적자를 계속해서 방치를 했다는 결과밖에 되지 않습니다. - 거기에 과연 제동을 걸어줄 것이 무엇이냐, 시에서는 이대로 계속 투자를 해 줘야 될 것이냐 문제고, 농협에서 요청한 자료의 건의사항에도 그런 것들을 해소하기 위해서 진입로를 두 군데 개설을 요구했던 사항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시에서도 그것을 충분히 검토하고 계획을 잡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그리고 향후 임성택지지구가 개발이 된다면 시민들의 접근성은 더 용이하게 되어서 농협하나로마트가 갖고 가야 될 적자를 해소할 수 있는 여건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농협은 과거 처음 계약했을 당시의 조례안으로 해서 계속 이대로 운영을 하고자 하겠다는, 이 조례안에 반대하는 이유는 그대로 운영하겠다는 뜻으로 보이는 것이죠. - 그러면 회계의 투명성이라든지 또 본인들의 노력 없이 이대로 계속해서 나가겠다는 의도가 농후하기 때문에 시민의 세금으로 지원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떻게든지 최소한으로 줄여서 하나로마트가 또 친환경급식센터가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그것을 만들어가기 위함으로 이 조례는 품고 있는 뜻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