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이 판단할 때도 그 내용은 알겠는데요. 이게 패션특구 활성화를 위해서 지원한다는 명분은 그렇게 돼 있는데 결국 자기들 영업하기 위한 단체협의회 운영비로 써버리고 이런 상태 자기 협회에 지원해 주는 그런 결과 밖에 안 된다는 얘기지요. 왜냐하면 패션거리에 업체모임이 있으면 그 업체에 자기들이 어떤 패션산업 발전을 위해서 어떤 행사를 한다 이런 거는 좋은데 이게 결국 이런 식으로 어느 지역 지원해 주니까 나도 해 줘라 전부 또 이거 하고 나면 내년에 다른 업체, 협회에서 우리도 지원해 달라는 게 나온다 얘기지요.
이게 그래서 과연 이렇게 지원하는 게 패션특구의 발전과 그렇게 발전시키는데 경제적 효과를 올려주는데 과연 적당한 지원인가 이런 어떤 1억5,000을 주면서 패션산업발전이 얼마나 성과가 있을 것이냐 매우 의심스럽다는 얘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