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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186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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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위원이 지금 우리 지역경제과가 압구정, 청담동 패션거리가 실제 지식경제부로부터 패션특구로 지정이 된 연후에 그 당시에 지정을 받기 위해서 주민대표들이 또 인근상가의 상가대표들이 스스로 대표를 선정해서 회의를 하고 그것이 구청의 어떤 담당 주무부서의 국과장들하고 연대가 되고 해서 이런 특구로 지정되는 사안까지 갔는데 지금 그 당시에 역할을 했던 주민대표들하고 상가대표들이 상당히 궁금해 해요. 무슨 얘기냐 하면 패션특구로 지정됐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그 다음에 환경변화나 어떤 프로그램들이 본인들한테 설명되는 기회가 없었다. 다시 말해서 그 당시에 그 역할을 했던 주민대표들한테 만이라도 설명회를 해 줘야 될 필요가 있다고 본위원은 보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들이 지금 우리 지역경제과장 입장에서는 이번 예산사업설명서 여러 항목으로 나눠서 예산편성을 해서 여기 사업설명에 담아주셨는데 하여튼 뭐 이렇게 늦었다면 늦고 실제 2009년도에 큰 이벤트가 없다 보니까 내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건데 하여튼 주민들하고 연대됐던 사업이기 때문에 주민들한테는 지속적으로 홍보가 필요하고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 문제를 이번에 예산심의를 하기 전에 모두에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주민들이 참여를 해야 되고 상가가 참여를 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어요, 어떤 사업을 해도. 여기 얘기대로 명품패션거리 조성을 한다고 해서 38억 정도의 예산이 편성돼 있지만 이거 그러니까 여기 보면 대부분 공사비가 토목공사비하고 구조물, 포장공사비 이런 정도인데 이렇게 해서 여기에 지금 본위원은 그전부터 삼성로지요.

삼성로 일대 가로수를 전지를 예쁘게 해서 녹지과장한테 수차 독려를 했지만 그 녹지과장은 전혀 마이동풍이에요. “소 귀에 경읽기”라고. 그런 문제도 우리 지역경제과가 중심이 되고 주민들의 의견이 어떤 가로수 하나도 명품스럽게 전지를 하고 관리를 하려는 그런 노력이 필요하다 이거야.

이런 돈을 들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도시경제기획단하고 지역경제과에서는 그런 면에도 관심을 갖고 정책을 입안하고 수행해 주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해 주는 걸로 그냥 간주하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