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나도명 의원 발언
위원 이제 그렇습니다. 국공립 경로당이나 노인정도 참, 인원이 많고 나름대로 거기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한 돈 만 원씩 낸다고 그러더라고요, 거기 회원들이. 회원들이 돈 1만 원씩 내가지고 운영을 하고, 우리 정부에서 우리 구에서 지원을 해 주지만 다 댈 수가 없다보니까 식사도우미 같은 경우도 한 20만 원을 나오는 것에서 그대로 주는데 실질적으로 현 저거에 맞지 않다는 얘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참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관계였을 때는 예산이 아무래도 구나 시나 나라에서도 좀 예산은 풍족하지 못하지만 단계적으로 돈 1만 원 내는 것도 못 내는 노인분들이 많이 있대요. 그러다 보니까 20만 원을 저거해야 되는데 통상 평균 돌아가서 도우미에게 30만 원씩 주고 있습니다, 30만 원 주고 있으니까 다달이 10만 원 갭이 생기지 않습니까? 회비에서 1만 원씩 받은 것 중에서 이렇게 하고 있어요.
조금 어려움도 우리 구에도 있고 시에도 어려움이 있겠지만 한꺼번에 10만 원 올려달라는 얘기는 아니고요, 2만 원씩 해갖고 좀 올려주든지 아니면 1년에 3만 원씩 해가지고 단계별로 올려주든지, 그러니까 20만 원 주는 걸 23만 원을 달라는 그런 취지입니다. 왜냐하면 운영을 하다보니까 경로당에 오시는 분이 좀 풍족한 사람도 오시는 분도 있지만 어려운 사람이 많이 와요. 그러다 보니까 돈 1만 원도 못 내는 그런 형편이 있다 보니까 ‘우리가 이러이런 문제점이 있네.’ 하면서 본 위원한테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하니까, 우리 과장님이나 우리 담당 국장님도 그걸 한번 참고를 해가지고 1년에 2만 원이면 2만 원, 3만 원이면 3만 원 그 정도는 어떻게 할 수 있으면 해 주십사, 그걸 제가 부탁을 드리는 거예요. 왜냐면 원활하게 그 운영이 안 되고 또 되는 데는 그런 문제점이 있지만 안 되는 데는 나오지도 않아요, 도우미도, 없는 데도 있어요. 그렇지만 그건 어차피 나가는 것도 나가는 거니까,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걸 참고로 제가 과장님한테 얘기드리는 것이니까 한번 탄력적으로 여유가 된다 뭐 안 된다 그러지만 안 됐을 때는 이렇게 안 된다, 될 수 있으면 1년에 3만 원입니다, 1년에 3만 원.
그러니까 20만 원 주든 걸 23만 원 정도를 원하는 데가 몇 군데가 있어요, 그것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