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나도명 의원 발언
위원 네, 편성할 때 예산을 갖다 편성을 하고 집행을 하고 남은 집행잔액도 있고 했을 때 아까 그걸 물어봤어요, 내가 과장님들한테. 예산을 집행할 때 집행잔액이 남는 게 어느 정도 남으면 그래도 적정하게 예산을 편성을 했다 그런 걸 했을 때는 아까 교육지원과장님 같은 경우에는 한 5% 정도를 얘기를 하더라고요. 저는 본 위원의 생각은 한 3%, 플러스 마이너스 1% 그 정도 되면 예산편성을 갖다 적당하게 했다 그렇게 생각이 되는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90% 한 1% 정도 저거 했으면 적정하게 예산을 갖다 집행을 했고 또 워낙에 또 금액이 많은 예산이다 보니까 금액, 집행잔액은 커요.
그렇지만 큰 금액에서 그렇게 했기 때문에 적당하게 했다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그랬을 경우는 제가 한 가지만 좀 물어보는데 노인복지향상 67쪽에요, 그중에서 조금 금액이 큽니다. 요새 노년기 사회가 있다 보니까 노인복지 때문에 많은 문제가 발생이 되고 있어요.
그런데 이런 관계는 앞으로 좀 신경을 쓰라고 해갖고 제가 당부를 드리는 거예요. 지금 한 9,900만 원 정도 남았더라고요. 이거에 대해서 남은 것에 대해서 우리 잔액 어떻게 남았는지 그거에 대해서 간단하게 좀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