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186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9-12-11

이강봉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금년도에는 없었다. 작년도에는 논현동에 무슨 고시원 하나 불난 사고가 있었지요. 그건 화재니까 어쩔 수 없었다고 하지만 이 고시원이나 휴게텔에 대해서는 본위원이 우리 이게 지금 건축과의 대부분 관리시설들인데 시설관리에 대해서는 누누이 안전에 대해서 주의를 촉구한 적이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제가 이제 3대 의원 때부터 청담동에 처음에 고시원이 하나 생겼어요. 그래서 그때 내가 고시원의 안전점검 기준이 어떠냐, 그 당시는 소방에 대한 기준도 없었어요. 어떤 규제기준이 없었다고.

처음에 그래서 그걸 건축과에 독려를 하고 그랬었는데 우리 강남구의 식중독 신고부터 본위원이 식당에서 야참을 먹고 식중독이 걸려서 또 한번 난리를 친 적이 있어요. 그런 적도 있습니다. 실제 서양이나 외국의 경우는 식중독에 걸리면 식당주인이나 거의 문 닫을 정도의 책임을 져야 되는데 한국은 참 인성들이 너그러워서 그냥 넘어가지요.

넘어가는데, 그거 식중독 건수가 대부분 냉장고에 냉장되어 있던 식품류가 어제 들어간 게 오늘 정도는 쓰여야 되는데, 안에 들어가서 며칠씩 잠을 자다보면 변질이 되고 곰팡이가 나고 그러잖아요. 그런 것에 대한 것은 요식업소 운영자들은 참 주의교육을 시키고 해야 되지만 실제 그것도 주인이 직접 운영하는 시설은 안 그렇겠지만 대부분이 사람들 쓰다 보면 편한대로 살다 보니까 안 될 겁니다. 그래서 공중위생시설에 대한 위생관리는 하고 또 해도 부족한 게 사실인데, 지금 우리가 식품계 직원 6명이 강남구의 지금 일반음식점에 관련된 1만3,190개소에 위생 점검시설을 관리를 한다.

이것도 강남구청이 조만간에 또 용역을 해야 될지 모르는 그런 사항이 되겠는데 이런 문제들이 우리 보건위생과장은 상당히 소수의 인원을 가지고 강남구 57만 플러스 일반 내방객들까지 치면 하루에 몇 백만 명의 안전을 관리하는 그런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고생들을 하시는데 지금 우리가 흔히 단란주점하고 유흥주점하고 급수가 다른데 급수가 다른 것에 대한 시설관리는 우리 보건소 관장인가요. 아니면 경찰관장인가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