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위원 윤병옥위원입니다. 이게 지난번 첫 예산 정책기획과에서 설명할 때 1,200억이 줄어들어서 작년 집행예산에 1,200억이 줄어서 무리한 어떤 투자사업보다는 경상비는 100% 확보했느냐 이렇게 물었을 때 경상비적 성격은 100% 했고 추경을 옛날처럼 추경을 예측한 그런 예산편성한 게 없느냐 물었더니 전혀 없습니다. 답변을 받았어요.
그런데 지금 여기 하다보니 의견이 나왔는데 물론 지금 보건위생과가 보건소장님이 다른 집행부에서 힘이 밀려서 많이 이렇게 편성했는가 볼 수 있는데 지금 이 부분이 전체 환경미화원을 포함해서 전체 인건비 약 8개월치는 적용이 된 걸로 보입니다, 전체로. 그러면 집행을 전체 그러니까 민간위탁이기 때문에 전체 인건비 중에 8개월 정도는 환경미화원에 봉급을 지급하는데도 이상이 없다고 보는 거지요. 그래서 8개월 정도까지는 이 전체 예산을 가지고 쓸 수 있다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기계관리원이나 전기관리원 봉급을 12월달에 반영됐는데 12월달에 줄 그 돈을 가지고 같은 민간위탁금이니까 지금 환경미화원 봉급을 처리하겠다는 얘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