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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186회 제7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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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강봉위원입니다. 지금 전산정보과의 능동형 공회전방지시스템에 대해서 우리 위원들이 상당히 관심을 갖고 질의를 했고, 또 이것에 대한 예산을 이게 적절한 예산편성이냐 이것 때문에 이제 토론을 했는데 현재 공회전방지를 함으로 인해서 특별하게 우리 대기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은 실제 경유차, 디젤차들이지요. 휘발유 차는 공회전방지로 인해서 가스가 적은데 실제 강남구가 보유하고 있는 대형버스들, 그냥 정차해 있는 상태에서도 항상 시동을 켜놓고 있다시피 해요.

그건 우리 이 구민회관 앞에 마당에 있는 차들도 점심시간 전후해서 우리가 내려가서 보면 공회전 상태에 있는 차가 많습니다. 가스냄새가 그냥 마당에 잔뜩 찰 정도로 그게 운행 중에만 공회전방지를 할 것이 아니고 주정차 중에 마땅히 공회전방지를 시켜야 되거든요. 그게 공회전으로 인한 단속법령이 일반 3분인가 얼마 이상 공회전을 하게 되면 단속을 하게 되어 있어요.

단속을 하게 되어 있는데 실제 단속법이 제대로 시행이 되지 않고 있다.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는데 지금 우리 이학기위원도 수차례 얘기했듯이 경사지에서 오토매틱 차량에 대한 차량이 운행을 하다 신호를 대기하는 동안에 공회전방지시스템에 의해서 시동이 꺼지면 차가 밀려내려 가게 되어 있습니다. 사이드를 당기거나 기아를 파킹해 놓기 전에는 그런 것에 대한 것은 운전자들에 대한 교육 가지고 보완할 수 있다고 봐지지만 현재 이 사업을 위해서 꼭 필수적으로 만약 우리 전산과장이 이 사업을 한다고 하면 우리가 갖고 있는 대형버스들하고 중형버스 정도 내지는 운행거리가 많은 디젤차량들이 대상이 되어야 되는데 강남구가 소유하고 있는 아까 대형버스가 3대라고 그랬지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