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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186회 제7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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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그러니까 GS 강남방송의 직원 중에서 6,480만원의 연봉을 받는 사람 다섯명치 운영 인건비를 줘요. 그 다음에 콜센터 운영을 위해서 2명치 8,000만원, 1인당 4,000만원의 인건비를 줍니다. 콜센터 운영을 하는 콜센터의 인건비라는 것은 어떤 민원이 생기고 전화가 왔을 때 안내하는 정도의 기능을 가진 그런 콜센터 역할인데, 이 사람들 연봉 4,000만원이면 우리가 지금 예산서에 콜센터에 산입된 산출근거 상으로는 아주 고액의 연봉자입니다.

지금 이 연봉책정이 언제부터 이렇게 고액의 연봉자들하고 우리가 TV전자정부시스템 운영을 시켰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이게 강남방송에서 하다 보니까 강남방송 채널사용료도 연 2억8,200만원에 시스템 유지보수비로 1억5,000만원을 줘서 4억3,326만4,000원을 줍니다. 그런데 지금 전산정보과에서 우리 예결위원회 제출한 자료에 보면 발급건수가 2만2,533건이다. 물론 TV전자정부를 통해서 이런 민원서류를 발급받는 우리 강남구의 주민들은 교통편의도 생략할 수 있는 거고, 시간, 여러 가지를 생략할 수 있어서 행정혜택을 받기는 하지만 2만여명의 민원건 때문에 우리가 8억4,300만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TV전자정부에 계속적으로 투입하는 것은 효율적이지 못하다 이런 계산을 숫자상으로 계산한 겁니다, 지금.

이거에 대해서 우리 지금 전산정보과장은 운영인건비를 꼭 우리가 5명씩이나 강남구가 부담을 해야 되는지, 그 다음에 시스템유지 아니 콜센터 운영을 위해서 2명의, 2명이면 이게 아마 주야 12시간씩 교대근무 하는지 아니면 8시간씩 교대근무 하는지 모르지만 아니면 2명이 공동으로 주간에만 근무하는지 모르지만 이분들에 대한 경비를 절감하는 것이 우리 예결위원회의 위원들의 의견이에요. 이건 안 할 수는 없지만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을 찾자고 한 건데 우리 전산과장 답변해 보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