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송화영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내년에는 뭐 당연히 지금 이 상황에서는 뭐 안 하겠다고 할 수는 없겠지요. 당연히 내년에 해야 되는데 이런 예산서하고 할 때 우리 결산을 보면 답변하시고 또 할 때 보면 또 그 자리에요. 그러니까 좀 세심하게 신경을 쓰고 제대로 해야지 우리가 결산이 지금 얼마나 중요한 건데 이 결산을 보면 정확히 딱 나오는데 보면 사소한 부분이지만 우리가 이것을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타 과에게도 저희가 지금 이 결산을 보면 늘 똑같은 일이 반복이 돼요. 이런 부분은 좀 철저하게 지켜주고, 물론 뭐 여기 사무관리비는 굉장히 잘했다고 생각이 들어요. 맞춰서 좀 절감을 해서 그에 맞춰서 예산서를 잘 세우셨는데 이 공공운영비 또한 좀 신경을 쓰셔서 35% 이렇게 남는 것은 플러스마이너스든 너무 많은 부분이니까 꼭 참고를 하셔서 다시 반복되는 일이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