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수자 의원 발언
위원 김수자 위원입니다. 위원이 질의를 하는 것에 과장님께서 아직, 본 위원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렇게 될 바에는 비상방역업무추진에 계상을 할 때에 1만 2,000원씩 10명 6개월분 72만 원이 들어있단 말이지요. 차라리 이렇게 사용할 거라면 비상방역업무추진비 해서 뭐 칠십 몇 만 원 놓고 다시 그 들어가는 인건비가 더 필요한 상황이 될 수가 있다는 말이지요.
항상 우리 요즘 환경도 어떻게 이상하게 돼서 추운겨울에 그야말로 비상방역이 생길수도 있는 일이고 언제든지 12월 달까지는 비상사태에 대한 준비금이 준비되어 있어야 된다고 보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물론 예산에 대한 문제 때문에 어떻게 하실 수 있는 그것은 아니겠지만 그러한 국민건강에 관련된 준비된 상황에 대한 대비의 예산이 필요하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지금 이것을 다 쓰고 뭐 왜 썼느냐 이걸 따지기 이전에 이런 돈을 계상하고 하면 이 돈이 10명이, 하여튼 뭐 10명이든 5명이든 72만 원이 비상방역활동에 나가는데 써져야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없는데 써졌다는 것에 대해서 본 위원이 하나 말씀드리는 것이고 이것이 잘못됐다면 그런 활동비를 더 계상해서 올리는 게 맞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과장님, 이해하시겠지요? 5월부터 9월 비상방역운영본부가 생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