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나도명 의원 발언
위원 내가 그거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 원래 청소행정과가 일이 많습니다. 또 뭐, 우리 과장님 바뀌셔 갖고서는 또 요새 쓰레기종량제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겁니다. 우리, 본 위원이 지금 결산을 하고 감사를 하고 모든 것을 하지만 전년도 대비 이 예산이라는 게 전년도 대비해갖고 예산을 짭니다.
그런데 어떠한 일이 발생될지는 뭐, 아무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통상 한, 뭐, 우리 과장들이나 국장들 얘기했을 때는 한 5% 정도의 불용액이 남으면 정확하게 짰다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한 97%, 3% 정도. 또 그 예산을 봤을 때 2012년도, ’13년도 불용액이 남은 걸 기준으로 봤을 때 많이 남은 거에 대해서 제가 한번 2013년도 예산을 체크를 해 봤어요.
그런데 그 비슷하게 또 맞아 들어가고 또 예산은 지금 줄어드는 형태입니다, 줄어드는 형태고. 그거에 대해서 우리 청소행정과장님은 좀 신경을 많이 써야 되고요. 또 업무협조 하는 데 있어서, 제가 공원녹지과 감사를 할 때 그런 얘기, 뭐, 공원녹지과장한테 그런 얘기를 한번 했어요.
쓰레기무단투기, 지금 보면 여기 우리 행정과에서 한 5,000만 원 잡혀있더라고요. 뭐, CCTV하고 나름대로 그것 하는데, 지금 우리 중랑구 관내에 보면 취약지역, 보면 모퉁이라든가 참 사람들이 다니지 않는 곳 또 모서 리 같은 데 보면 무단투기 한 곳이 많이 없지 않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공원녹지과 과장한테 그 얘기를 한번 했습니다.
그런 지역에, 후미진 데 무단쓰레기가 많이 발생되는 그런 지역에는 좀 화단이라도 만들어갖고 그걸 화단을 만들어 놓고 나서 쓰레기무단투기가 되지 않을 것 같다, 그 예산에 대해서 우리 공원녹지과장은 어떻게 좀 저것 할 수 있냐 하니까, 나름대로 도움을 주겠다. 그런 곳이 있으면 우리 행정과에서 쓰레기투기 하는 데 각 CCTV하고 뭐, 나름대로 예산을 저거 하지만 버리는 사람은 계속 버린다고요. 그런 데 화단을 조성한다든가, 좀 이렇게 조그맣게 모양을 갖춰놓고 하면 사람들이 거기다 무단투기하는 건 없어진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 예산도 공원녹지과에서는 도와주겠다, 그런 취지니까요, 지금 이 시간 이후서부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