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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189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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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이영실 위원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 과장님께서도 답변하셨듯이 이중수혜하는 사람들도 많고 굉장히, 보면 받는 사람은 받고 못 받는 사람은 못 받는 경우가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경우에 저희 관내의 아이들이 지금 보면 받는 애들은 계속 받고 못 받는 애들은 못 받고, 그리고 저희가 장학기금 자체를 조성한 이유가 있고 이것을 충분히 살리기 위해서는 지난 행감 때도 말씀드렸듯이 그러면 우리가 이 돈을 남길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해년마다 쓰기로 한 계획들은 그걸 충분히 활용을 해서 장학기금에 애들,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아이들의 범위를 좀 더 확대를 하거나 좀 유동성을 발휘해가지고 좀 더 다른 심사기준이나 이런 걸 적용을 해서 충분히 써줘서 우리 중랑구 아이들이 웬만한 아이들은 아, 우리 장학기금으로 어떤 이런 부분에서는 혜택을 봤다, 나는 무슨 어떤 장기가 있어서 그런 혜택을 봤다, 나는 뭐에서 혜택을 봤다 하는 어떤 그런 게 있어줘야지 장학금의 이유가 있지 않나, 존재 이유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으로, 이 돈을 남길 수도 있고 안 남길 수도 있고 뭐 장학기금이야 그런 것이겠지만 저는 이 기금 자체가 충분히 확보된 상태에서 우리가 해년마다 쓸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충분히 써서 베풀어서 우리 아이들이 골고루 다 어느 정도 혜택을 받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그런 의미에서 질의드린 것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