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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187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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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강봉위원입니다. 우리 강남구가 모든 예산사업 항목을 우리 지금 예산서에도 매년 늘어나고 있어요, 항목들이. 그런데 유사한 사업들을 세분화 시켜서 그 항목을 늘리고 금액을 늘리고 하는 그런 예산편성의 관행을 우리 행정국장 재임기간 동안만이라도 좀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

무슨 말이냐면 지금 여기 VCU 사업 같은 경우도 홈페이지를 따로 개설을 해서 운영을 하겠다. 또 여기 지금 내용에 보면 롱런 평생학습 홈페이지를 따로 운영을 하고 평생교육종합관의 각종홍보 사업을 하면서도 온라인, 오프라인을 동시에 운영을 하고 이런 모습들이 강남구가 예산을 쪼개서 다 편성함으로 인해서 집중적이지 못하고 종합적이지 못한 시스템을 스스로 유발하고 있어요. 이것에 대해서 우리가 다음카페 같은 예를 들면 무한 용량의 각각의 카페들이 개별적으로 무소국적으로 붙어서 운영이 돼요.

이게 우리 홈페이지가 적어도 강남구 홈페이지를 들어가면 모든 것이 다 검색이 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되어야 되는데 지금 이런 홈페이지 개설을 하고 운영을 하고 그 서버를 새로 추가 구입을 하고 함으로 인해서 생기는 그런 낭비적인 예산편성과 집행이 언제까지 어떻게 까지 확대할 것인지 예상이 딱 됩니다. 우리 행정국장이 남은 재임기간 동안 만이라도 그런 잡다하게 일을 벌리는 그런 예산편성과 시스템 관리는 좀 근절하는데 기여를 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