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고월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 생각에는 이게 만약 5천만원 예산이라면 수준 있는 작가들을 유치하기도 어렵고 이게 상당히 수준이 떨어지는 그런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것을 개선해서 우리 서구의 도예를 전공하는 사람들의 장학금 많이는 그 사람들 입상에 이렇게 기회를 그러한 제도적인 것이 아니라면 차라리 이 예산가지고 안 된다면 폐지를 하거나 아니면 혁신적인 그런 계획방안이 나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제 생각에 5천만원 가지고 아무런 문화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도 아니고 우수작을 유치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굉장한 권위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제가 다음 질문 드리겠습니다. 9-24쪽에 보면 여성합창단 그 다음에 풍물단, 소년소녀합창단 쭉 이렇게 예산내역이 나와 있는데 이런 것을 자료로 준비하실 적에 우리 위원들이 토탈해서 얼마가 들었고 2005년하고 2006년에 어떻게 변화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이렇게 계수가 토탈 나와 있는 것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없습니다. 이런 것은 자료에 상당히 무성의 하다라는 것이 생각이 됩니다.
제가 해왔던 여성합창단의 경우는 5천 8백에서 5천 3백 그래가지고 2005년도에 비해서 여성합창단, 풍물단, 소년소녀합창단 모두 다 굉장히 예산이 삭감이 되어 있더라고요. 여성합창단 5천 8백에서 5천 3백 정도로 그 다음에 풍물단은 7천 2백에서 6천 9백 정도로 그리고 소년소녀합창단은 1천 1천에서 7천 8백 정도로 그런데 유독 제가 보니까 태권도 시범단 예산지원이 거의 세,네배가 늘었어요. 그런데 이게 특별한 사유가 있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