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나도명 의원 발언
위원 네, 나도명 위원입니다. 하여튼 우리 교통행정과장으로 승진된 것에 대해서 축하를 드립니다. 하여튼 뭐 어떻게 생각하면 여기 우리 업무에는 관련이 없는 것이지만 우리 공무원의 꽃은 사무관이라고 그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하여튼 축하를 드리고요.
아무래도 이거 담당은 아니었지만 제가 교통행정과에 대해서 큰 틀로 질의를 드리니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면 교통행정과가 우리 건설교통국의 한 2% 4억 400만 원이어서 3억 4,500만 원 집행잔액이 5,800만 원 한 85.4%의 집행을 했습니다. 우리가 결산을 하고 집행잔액 내역을 조사를 하다보면 예전에도 그런 게 있지만 예산을 짤 때하고 집행을 하고 남은 집행잔액이 남았을 때 통상 한 95%, 한 5% 그 정도 상태로 해가지고 집행을 했으면 예산을 잘 짜고 집행을 잘했다, 그런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교통행정과 같은 경우는 지금 85.4%, 집행잔액이 한 5,800만 원 정도 그 정도가 남았어요, 큰 틀로 우리 과장님이 아시는 범위 내에서 큰 틀로 남은 것에 대해서 어떻게 남았는지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