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안생준 의원 발언
위원 재난안전관리과장님과 팀장님들 연일 고생이 많습니다. 안생준 위원입니다. 저는 지금 여기 보면 가좌4동이 재난위험지구로 지금 서구에 되어 있고 여기가 진짜 수십년전부터 침수로 인해 가지고 공무원들 이하 전 의원님들이 많이 협조를 해 가지고 지금 하수구 시설을 많이 교체해 가지고 지금 3년 전부터는 그런 피해는 없는데 이런 제도를 가좌4동에다가 엄청난 돈을 퍼부었어요.
그 원인은 무엇이냐 지금 토지공사가 나라를 망치는 회사에요. 나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해요. 왜냐하면 그 깊은 데를 그냥 놓아둬가지고 그래가지고 했기 때문에 여기다가 수년간 그냥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구에 많은 자원을 들여서 하수구를 두 번, 세 번 교체하고 이런 일이 지금 발생되었다고요.
하여간 그 동안에 그래도 많은 돈을 퍼붓고 공무원들이라든가 옛날 전 선배 의원님들이 많은 고생을 해서 거기는 아마 이제는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가좌4동은 침수는 없을 것 같다 그런데 단 하나만 지키면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한번이나 두 번씩 하수를 치워야 됩니다. 그것을 금년에 언제부터 했는지 그것도 철저히 조사를 해 주시고 또 뭐냐 하면 옛날에 내가 거기를 너무나 잘 아는데 그 전에 보면 왜냐하면 하청업자가 있어요 그 하수구 치는.
하청업자가 있는데 이 사람들이 치웠다고 하고서는 안 치우는 것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또 치웠는데 내가 볼때도 치웠어요. 치웠는데 이것을 구에서 행정 당국에서 감시 감독을 안 하니까 그 입구만 조금 치우고 마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민원이 많이 들어가고 해 가지고 나중에는 그때 그게 언제더라 한 4~5년 되어나 그때는 공무원들이 직접 하수구를 들어가더라고 내가 그것을 많이 봤어요. 그래서 확인하고 그래가지고 그 뒤로는 그런 일이 없는데 앞으로도 그런 일이 없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철저히 좀 해서 많은 돈을 투자해서 그렇게 해 놓았는데 하수구만 1년에 한달씩만 잘 청소만 하면 정확하게 청소만 하면 그런 난리는 없을 것이니까 관리감독을 그냥 치웠다고 그렇게 하지 말고 가서 확인하고 확실히 치웠나 안 했나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 주어야겠다는 것을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동사무소에 있는 양수기 그런 것은 1년에 몇 번이나 점검하면서 그거 관리 제대로 합니까? 내가 그것을 한번 가서 돌려보려고 하다 지금 여태까지 못 갔는데 그래도 그것을 관리하는 직원이 있을 것 아닙니까 각 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