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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안생준 의원 발언

135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0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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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재난안전관리과장님과 팀장님들 연일 고생이 많습니다. 안생준 위원입니다. 저는 지금 여기 보면 가좌4동이 재난위험지구로 지금 서구에 되어 있고 여기가 진짜 수십년전부터 침수로 인해 가지고 공무원들 이하 전 의원님들이 많이 협조를 해 가지고 지금 하수구 시설을 많이 교체해 가지고 지금 3년 전부터는 그런 피해는 없는데 이런 제도를 가좌4동에다가 엄청난 돈을 퍼부었어요.

그 원인은 무엇이냐 지금 토지공사가 나라를 망치는 회사에요. 나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해요. 왜냐하면 그 깊은 데를 그냥 놓아둬가지고 그래가지고 했기 때문에 여기다가 수년간 그냥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구에 많은 자원을 들여서 하수구를 두 번, 세 번 교체하고 이런 일이 지금 발생되었다고요.

하여간 그 동안에 그래도 많은 돈을 퍼붓고 공무원들이라든가 옛날 전 선배 의원님들이 많은 고생을 해서 거기는 아마 이제는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가좌4동은 침수는 없을 것 같다 그런데 단 하나만 지키면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한번이나 두 번씩 하수를 치워야 됩니다. 그것을 금년에 언제부터 했는지 그것도 철저히 조사를 해 주시고 또 뭐냐 하면 옛날에 내가 거기를 너무나 잘 아는데 그 전에 보면 왜냐하면 하청업자가 있어요 그 하수구 치는.

하청업자가 있는데 이 사람들이 치웠다고 하고서는 안 치우는 것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또 치웠는데 내가 볼때도 치웠어요. 치웠는데 이것을 구에서 행정 당국에서 감시 감독을 안 하니까 그 입구만 조금 치우고 마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민원이 많이 들어가고 해 가지고 나중에는 그때 그게 언제더라 한 4~5년 되어나 그때는 공무원들이 직접 하수구를 들어가더라고 내가 그것을 많이 봤어요. 그래서 확인하고 그래가지고 그 뒤로는 그런 일이 없는데 앞으로도 그런 일이 없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철저히 좀 해서 많은 돈을 투자해서 그렇게 해 놓았는데 하수구만 1년에 한달씩만 잘 청소만 하면 정확하게 청소만 하면 그런 난리는 없을 것이니까 관리감독을 그냥 치웠다고 그렇게 하지 말고 가서 확인하고 확실히 치웠나 안 했나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 주어야겠다는 것을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동사무소에 있는 양수기 그런 것은 1년에 몇 번이나 점검하면서 그거 관리 제대로 합니까? 내가 그것을 한번 가서 돌려보려고 하다 지금 여태까지 못 갔는데 그래도 그것을 관리하는 직원이 있을 것 아닙니까 각 동에?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