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황판남 의원 발언
위원 네, 황판남 위원입니다. 저는 여기 질의보다도 지금 장마철이 현재 오니까 중랑천 제방에, 지금 둔치에, 둔치입니까? 둔치의 공동화장실에 대해서 잠깐 여쭙겠습니다.
거기에 지금 장마철이, 그전에는 6월 중순부터 시작해서 10월 중순까지입니까? 5월인가, 제가 둔치로 올라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는 그래도 장마가 조금 늦어지는 사항으로 어저께인가 아마 움직인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매년 계속되는 우리 주민들의 민원이지만 어제 제가 나가 보니까 이 도로 이정표가, 이정표라 그럽니까?
표지판, 화장실이 어디로 옮겼다는 그런 표지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좀 어떻게 빨리 개선해 주셨으면 하고요, 어쨌든 지금은 주민들이 저녁에, 낮에는 더우니까 안 나가는데 아침 새벽부터 시작에서 한 두 시간, 저녁에 7시 정도부터 되면서 11시가 넘도록 많은 주민이 중랑천으로 해서 위에 제방으로 해서 다니는데, 지금 군자교로 해서 장안교로 해서 이리 많이 움직이는데, 장안동 사람도 이쪽으로 건너오고 중곡동 사람들도 다 이쪽으로 연계해서 도는데 본 위원이 나가 보니까 지금 제일 취약한 데가 우리 장평교에서 장안교 그 사이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화장실을 딱 옮기고 나서 보니까는 이정표 정도라도 조금 표시만을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