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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신 의원 발언

310회 제1관광경제위원회201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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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다른 각도로 봤을 때 어차피 산단이 이렇게 만들어졌다라고 봅니다. 이것은 저도 엎을 수 없습니다. 본 위원도 그것은 공감합니다.

그런데 자꾸 시장께서 책임론 이것은 전적으로 시장님께 있다고 보거든요. 물론 직원들이 다 나서서 열심히 고생하시지만, 어떻게 분양이 잘 될 것인가 고민을 해야 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고민을 해 봤는데 세라믹지원센터가 있고, 세라믹공단이기 때문에 세라믹업체에 대한 한정적인 입주가 허용될 수밖에 없다. 그런데 나중에 더 문제가 생기는 것이 대양산단이다. - 이것은 빙산의 일각이라고 보거든요.

앞으로 투자통상과에서도 대양산단 완공되는 시점에 다시 활성화추진이 투자통상과로 또 올거라고 봅니다. 그러면 거기 부지의 40% 정도가 세라믹기업이 입주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목포에서 정말로 산단을 유치하게 된다면 그러한 것들만 국한되어서 오게 하는 것이 아니고, 정말 목포에 필요한, 입주 희망하는 기업들이 뭔가를 잘 살펴보고 가능성이 뭔가를 봐서 어느 정도 탄력성 있게, 유연성 있게 입주를 허용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