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저 한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두 가지요. 여성사회참여 활동지원이라고 하는 내용을 보면 기존에 활동하고 있는 여성들을 돕는 사항이 있는데 사실 강남구에서 어떤 복지사업에 대한 것 중에서 정말 여성에 대한 것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능력개발센터에서 하는 창업 어떤 트레이닝에 대한 거 어느 정도 젊은 활동을 할 수 있는 여자들 외에는 50~60이 넘어서 남편이 없거나 실직을 했거나 그 사람들이 가장으로서 일어서야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뒷받침을 해 줄 수 있는 어떤 여성에 대한, 복지에 대한 것이 다른 거에 비해서는 가장 없는 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을 좀 개발을 해야 되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가정복지과 내에 여성에 대한 파트가 너무 작아져서 가정복지과 하면 구립어린이, 사립어린이 이러다 보니까 여기에 묻혀있는 듯한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이게 조금은 외면으로 나타나서 표면에 올라와 가지고 그 사업이 충족이 돼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거에 대한 대답을 해 주시고 그거 주민생활국장님이 대답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청소년시설에 대한 건데 사실은 저희 강남이 땅이 없다 보니까 도서관이 없잖아요. 그런데 제가 보면 역삼청소년수련관이나 강남청소년수련관 정도의 규모라면 모르겠습니다. 그게 증축을 할 수 있는지 어떤 룸을 가져올 수 있는지는 건축적으로 제가 잘 몰라서 타당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청소년수련관이라고 하는 데에 도서관 같은 어떤 책을 볼 수 있는 시설이 하나도 안돼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정말 청소년들이 찾아가서 볼 수 있는 그러한 것도 한번 해 봐야 되지 않나 하는데 정책적으로 가능한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이 하셔도 괜찮고요. 과장님이 하셔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