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위원 김선희위원입니다. 지금 유만희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새터민 가정에 대해서 조금 더 추가 하는데요 지금 저 생각도 지금 유만희위원님 생각하고 같거든요. 그래서 차상위 계층이나 이런 기초수급자에 한해서 하지 마시고 새터민에 대해서 전반적인, 제가 만나고 있었던 새터민 중에는 여기 한국사회 특히 강남사회에 적응을 못하고 술로 지새시는 분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또 가정생활에서도 또 이제 한국사람 하고 그러니까 우리 남한 사람 하고 결혼해서의 그런 문제가 있어서 문화의 차이가 많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 분들한테 교육을 시키는데 꼭 기초수급자나 이렇게 하지 마시고 그러니까 다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장을 만들어 주시고요. 그리고 다문화 가정도 기초수급자나 차상위 계층으로 한정을 하셨는데요.
지금 강남구에 이렇게 있는 다문화 가정의 수준은 어떻게 파악이 되셨는지 거기에 대해서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