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방수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해양영화제 있잖아요. 사실 해양국제영화제라는 개념은 장르 부분은 사실 해양에 관련된 것은 아니거든요. 가능하다면 이것은 선점하는 차원에서 해양이라는 용어 자체를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한 부분인데, 이것 또한 고민스러운 점들이 많아요.
과연 2억원 가지고 영화제를 추진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런데 처음에 추진했던 국제영화제를 보면, 처음에는 국제영화제가 아니었겠죠. 그런데 적은 액수 갖고 추진해서 광범위하게 하고 있더라고요. 어떻든 경제적 파급효과라든가, 영화제를 하면 배우들이 많이 와요.
그러면 거기에 달려있는 많은 팬들이 오기 때문에 충분한 경제적인 유발효과는 있는데, 과연 2억원의 예산 갖고 어느 정도 규모로가져갈 것인가는 앞으로 고민하고 추진하는 과정 속에서 연구를 해야 되기 때문에 도하고 많은 대화가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