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영수 의원 발언
위원 - 뭐 다른 뜻으로 드리는 것은 아니고. 우리 핵심 기획관리국이라 한다면 우리 예산, 기획 뭐 모든 부분에서 우리 목포시 1,115명의 조직이 이제 불어나면 우리가 2명 깎아버렸으니까 1,113명의 조직의 핵심부서에 근무하신 기획관리국의 모든 직원분들은 정말 더 우리 김준철 국장님을 위시로 해서 그러잖아요? 이런 사설이 너무 길어진 것 같습니다마는 스타, 그러면 우리가 너무 잘 아는 이제 군 장성, 또 우리 대기업 임원, 우리 목포시 같은 경우에는 국장님들이 되지 않겠습니까? - 스타들은 병과도 없습니다.
스타가 되면. 전투병과도 없고 무슨 병과도 없습니다. 그런 병과가 없이 모든 걸 총괄할 것이며, 임원, 임원은 어떻습니까?
임원이 되면 머시기로 돼요. 우리 목포시 뭐 신문에도 오늘 났습니다마는 6개월 되다가 국장 해임 되어버리고 또 막 쫓겨나네, 어쩌네 하고 그러는데 임원은 머시기가 안돼요. 기업의 임원들은 정년보장제가 없습니다.
국장님들도 최대한 우리 기획관리국의 모든 다른 국장도 마찬가지지만 최대의 엘리트 김준철 국장님을 위시로 해서 기획관리국은 무엇을 공모하실 때라든지 이런 뭐 우리 무슨 일을 추진하실 때는 최대의 효과가 나고 할 수 있도록 국장님 해 주실 의향이 있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