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허정민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문제는 이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거기에서도 문제는 감시를 들어갔던 소비자단체 2명도 1대당 현금확인해서 얼마가 나오는지 확인이 안돼요, 자료는 연구용역사에서 다 가져가버려요. 공표가 안 된단 말입니다.
그래서 그 자료를 이번 용역회사에서 그때 파악했던 제가 알기로는 9월, 10월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몇 명을 파견했고 현금확인원을 그리고 거기에서 확인된 금액이 노선별로 얼마가 나왔는지 그것을 자료를 주라고 하세요. - 그렇게 하시고 제가 자료요구하고요, 다음에 여기에 파견된 숫자가 3명보다는 훨씬 많습니다. 그런데도 아침 8시에 틀면 3시정도에 끝나요.
그런데 현재 3명가지고 현금확인원을 대체하겠다는 것은 굉장히 진짜 우리가 앉아서만 생각하는 발상입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한거예요. 그래서 저는 제가 자꾸 이야기했던 것이 현금확인원 제도도 시범적으로 하시더라도 몇 대라도 소위 적자나고 있는 노선이라도 몇 대라도 현금인식기를 달아서 같이 시범을 하자고 옛날부터 제안을 드렸잖아요? - 언론상이나 공무원 분들께서는 운수회사에서도 현금인식기 달아주라고 한다면서요, 그래서 저는 이 현금인식기와 확인원제와 같이 쓰다보면 어떤 것이 더 효율적인지 판단할 수 있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현재 확인원만 이 숫자만 가지고 가당치도 않는 확인원만 해가지고 어떤 판단근거도 나올 수가 없어요, 앞으로도. - 아주 형식적인 형태로만 되고 형식적인 비용에서 비용예산만 낭비가 되는 것이죠, 그래서 몇 대라도 5대가 됐든, 10대가 됐든 현금인식기도 같이 설치해서 시범실시를 해 보고 현금확인원제 하고 같이 해 보면 비교가 될 것 아니에요? 어떤 것이 더 나은지,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혀 수용하지 않아요, 그리고 현실적으로 이 서면가지고는 거의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