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은 제가 하나의 제안을 하는 것인데 58쪽입니다. 이것은 꼭 하시라는 얘기는 아니고 제안인데 이게 좋은 것인지 안 좋은 것인지는 본위원 생각도 생각이기 때문에 그냥 제안만 한번 해보는 것입니다. 구민화합 체육대회인데 여기 보면 매년 피구, 줄다리기, 협동줄넘기, 박 터트리기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노인 및 어린이경기는 노인들하고 어린이 특성에 맞게끔 하는 그런 경기가 들어가야 되겠는데 우리 강국장님도 아실 것입니다. 그전에 우리하고 자매결연 맺어 있는 대전 서구를 가보니까 구민화합 화합입니다. 구민화합 체육대회가 아니고 구민체육대회가 아니고 구민화합 체육대회이기 때문에 그 종목을 이렇게 이거 각동에서 다 연습합니다.
피구 연습하고 줄넘기 연습하고 이거 굉장히 스트레스를 많이 주는 종류에요. 물론 그러면서 협동심도 생기고 고생을 했기 때문에 그런 면도 있기는 하지만 그것보다는 우리 구민화합을 위해서 남녀노소입니다.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것 예를 들면 여기도 하나 나와 있네요.
박 터트리기 같은 것은 남녀노소 다할 수 있는 종류 아니겠습니까? 그 자리에서 할 수 있는 것 연습 안 하고도 그 자리에 나와서 누구든지 같이 이렇게 어울려서 모든 구민이 화합 되어가지고 할 수 있는 진짜로 구민화합이 될 수 있는 그런 체육대회를 개최하면 어떤 그런 생각을 한번 제안을 해보는 것이니까 이것은 그냥 제가 제안으로 끝나겠습니다. 좀 해 주시기 바라고 그 다음에 65쪽입니다.
마지막인데 무선모형자동차 경기대회 이것도 새로운 것이 하나 또 올라왔어요. 이게 아마 누가 또 와서 해 달라고 하니까 하는 것 같은데 7백 50가지고 무슨 행사를 할까 싶은 그런 생각이 드는데 더 행사가 많은데 이거 한번 하면 계속 해야 됩니다. 지금 보면 조금 예산 올리는 것 같아요 첫 번에는.
우리 축구단이 3천 이것 가지고 어림도 없는데 3천 얼마 해 가지고 예산이 조금이다 그래가지고 장난하다가 나중에 자꾸 많아지듯이 무선모형자동차를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