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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136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0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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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다음에 서곶문화예술제입니다. 46쪽을 보면 검단을 지칭해서 죄송한데 검단을 빼놓고 사실 이 지역이 개건너 서곶입니다. 옛날에는 다 서곶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서곶문화예술제라는 것이 이게 뿌리가 있는 것입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랑랑축제는 어느 면으로 보면 너랑 나랑 놀자 그래가지고 뿌리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서구하고. 그렇지만 서곶문화예술제는 뿌리가 있는 예술제에요.

그런데 이것은 랑랑축제가 생기면서 서곶문화예술제가 있을 적에는 여기에다가 우리 전 행정력을 쏟아가지고 굉장히 활발하게 발전을 하는 것 같더니 랑랑축제가 딱 들어서면서 서곶문화예술제가 죽었어요. 또 행정력도 여기에다가 관심을 안 가집니다. 예산만 어느 정도 서곶문화 예술인에다 주고 거기서 운영하는 대로 그냥 두고 그러는 것입니다.

이게 물론 국악, 무용, 연극공연이 사실상 우리 구민들에 생각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관람인원은 적을지는 몰라요. 그래도 관람이 적더라도 지켜야 되는 문화이기 때문에 지켜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기다가 지금 보면 우리가 랑랑축제 때 보니까 제가 예측한 것이 거의 맞아요.

하리수 하나 오니까 관람객이 아주 말도 못하게 요즘 다 그렇잖아요. 그래서 음악회 보면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가수 연예인 한명씩 넣더라고요. 그러면 그냥 홍보는 끝이에요.

마찬가지입니다. 여기도 그런 면에 유명한 분 관심을 가지셔가지고 여기도 서곶문화예술제 발전시켜야 됩니다. 이거 이런 식으로 이렇게 놓아두면 밤낮 그냥 예산만 매년 조금 조금 하지 말고 우리 행정력이 여기 서곶문화예술제 뿌리가 있는 것이니까 여기다가 관심을 갖고 예산이든 기획단이든 아니면 그 사람들한테만 맡기지 말고 바꿀 필요가 있으면 바꾸고 아까 말씀하셨듯이 감독이 다 랑랑축제는 감독이 다 합니다.

다 하고 행정력는 거기서 지원만 하는데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쪽으로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