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이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면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직 그럴 단계는 안간 것 같거든요. 그래서 보면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이 이게 한번 창단을 하고 구성을 하고 나면 없앨 수가 없습니다. 제가 이번 전번에도 악단을 한다고 해 가지고 전번 업무보고 때 제가 악단 구성하는 것에 대해서 반대 그런 검토의견을 했더니 악단은 안 올라오고 또 지금 축구단이 올라왔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되다보면 매년 단체가 하나씩 생기는 거예요. 구립예술단이 하나하나씩 생기는데 진짜 유명한 지금 우리 위원님들이 다 또 주민들이 다 바라는 것은 랑랑축제에 대해서 했으면 좋겠다 우리 서구 그러면 누구든지 장성군 그러면 장성아카데미 담양 그러면 죽 함평 그러면 나비 이런 식으로 한가지 그렇게 딱 짚으면 인천광역시 서구 그러면 예를 들면 소년소녀합창단 이렇게 떠오를 수 있을 정도의 아니면 랑랑축제 이러는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산가지고 따지는 것이 아니고 예산을 조금 조금씩 편성해 가지고 그냥 많아가지고 사실은 우리 문화공보과 직원들도 많이 고생을 할 것입니다.
이러는 것을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산 지원 현황 보십시오. 매년 한번 구성을 하고 나면 첫 장에 여성합창단이 있기 때문에 얘기를 하는데 2천 9백만원 정도입니다. 3천만원 정도인데 이게 지금 2006년도에 얼마가 되었습니까?
이 축구단 지금 현재는 3천만원 좀 넘게 예산이 올라왔지만 제가 알기로는 축구단은 어림없습니다. 축구단은 돈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태권도도 해 가지고 여기서 전국적인 선수가 나오는 것이냐 이런 얘기죠.
그래서 이것은 더 이상 제가 얘기 안 하겠습니다. 신중히 검토를 해 주시되 저희가 얘기하는 것을 그냥 한번 얘기하고 나서 지나가고 예산 따면 되겠다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시지 마십시오. 그렇게 해 가지고 축구단은 그렇게 검토를 하시돼 정 축구를 저변확대를 위해서 또 우수한 선수를 발굴해야 되겠다 하시면 방안을 강구하세요.
예를 들면 우리 관내에 가림초등학교, 석남초등학교, 가정여중이 있습니다. 가정여중에 여자 축구단은 전국적으로 굉장히 이름이 날려 있습니다. 그런데 이 학교들이 굉장히 운영비 때문에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그래서 문화공보과에서 지원을 해줄 수 없는 방안이면 총무과에서 하든가 교육경비 쪽으로 지원을 해줄 수 있는 방안이 있는 것인지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가지고 육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본위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바라지는 않습니다. 그냥 얘기만 할 테니까 검토해서 신중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