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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재안 의원 발언

136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0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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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전재안 위원입니다. 강영균 국장님 그리고 최석기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업무보고 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39페이지부터 쭉 44페이지까지 보면 이게 구정홍보에 대한 업무보고를 하셨는데 내용들을 이렇게 보면 예술제, 서구에 살면 그것이 바로 투자 거의 보면 축제에 대한 홍보 내용이라는 말이에요.

물론 이것을 홍보를 하지 말라는 얘기는 아니고 동에 이렇게 있다 보니까 영세민 전세자금 지원금이라든지 또 아니면 긴급복지 지원사업 같은 것 이런 것은 우리 서민들이 정말로 꼭 필요한 그런 것인데도 불구하고 몰라서 지원을 안 하는 경우가 많다는 말이에요. 이런 것도 같이 병행해서 하면 우리 서민들이 정말로 요긴하게 쓸 수 있는데 이런 것을 동에 대한 동정보고 때 우리 관변단체들 그분들한테만 홍보하지 마시고 이런 것을 전체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홍보 내용을 바꿔주셨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49쪽에 찾아가는 음악회에 대해서 안생준 위원님도 지적하셨지만 이거 한번 검토를 새로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보통 1,000세대 정도의 아파트단지라면 그래도 중산층 이상의 생활은 다 영위를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소한에.

그리고 이분들은 본인들이 예를 들어서 어떤 문화생활이든지 즐기려면 즐길 수 있어요. 충분히 즐길 수 있으신 분들이에요 생활 자체가. 그런데 그렇지 못한 진짜 예를 들어서 독거노인 분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은 구경하러 가시고 싶어도 몸이 불편해서 못 가시는 수도 있습니다.

이것을 꼭 우리 구에서 사업은 하되 예를 들어서 이것을 동으로 내려줘서 동에서 그분들을 하루라도 예를 들어 연말에 마당극이라든지 이런 것을 모시고 가서 한번쯤 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음악회보다는 그것이 훨씬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나을 것 같은 생각이 들고 그 다음에 50쪽에 랑랑축제에 대한 것 랑랑축제라 하는 것이 뜻이 너랑 나랑 다함께 춤추자는 그런 것 같은데 내용 면을 이렇게 3년 동안 제가 쭉 지켜봤는데 내용이 거의 비슷비슷 하더라고요. 보면 거의 비슷해요. 뭐 복장이며 참가하는 팀들 보면 거의 비슷한데 이것을 기획사를 해마다 같은 기획사를 해서 그런 것 아닌가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