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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안생준 의원 발언

136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0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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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안생준 위원입니다. 문화공보과가 상당히 고생하시는 것 같습니다. 행사도 많고 특히나 토요일, 일요일 또 쉬는 날 나가 다녀야 되고 상당히 고생을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무슨 얘기를 하고 싶으냐면 지금 작은 음악회라는 행사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 더 늘리려고 하고 그러는데 지금 그것을 우리가 들어본 견지는 지금 지역단체 활동하시는 분들도 이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본위원 생각은 그것을 가좌동하면 가좌1,2,3,4동 해 가지고 하나 한가운데서 하나만 하고 그리고 또 첫 번에 할때 1동에서 하고 그 다음에 2동에서 하고 그 다음에 3동, 4동 이렇게 해서 지금 파악을 해 보니까 거의 검단도 그렇고 검단이라든가 석남동 이런 일대 다 지역단체들이 그렇게 각자 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러니까 본위원은 그것을 그렇게 하는 방향을 여론수렴해서 하는 것을 검토를 해 주시기 바라고 또 랑랑축제에 대해서 제가 한마디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 보면 1회 때 2회 때 쭉 나왔지 않습니까? 그러면 2회 때는 8천만원 들였는데도 15,000명밖에 안 왔어요. 그런데 우리가 작년에 3회 때 7천만원 들였고 또 올해는 우리가 8천만원 계상해서 2천만원 삭감해서 6천만원으로 했어요.

삭감했는데도 더 사람 많이 오고 더 잘 되었어요. 그런데 여기 시비 8천만원 구비 8천만원 해 가지고 이렇게 꼭 예산을 올려야 하는 것인지 그리고 또 더 잘 되었는데도 이렇게 과다하게 올릴 수가 있나 본위원은 이것은 다시 검토를 자세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대설치 같은 것이라든가 그런 것은 위탁을 주는 것이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