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위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한번 다룰까 그러다가 안했던 사항입니다. 그러니까 모든지 그런 것 같아요. 지금 민방위교육도 많이 생각을 하고 실효성이 없는 것이다 생각하는 것이 강사라든가 그러니까 가서 교육을 받고 나서 이런 교육은 받을만하다 하는 그런 생각이 들게끔 교육을 하면 그런 생각이 없어질 텐데 지금 그렇게 안 이루어지기 때문에 민방위교육은 형식적으로 그냥 강제로 받기 싫은 것 억지로 받는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민방위교육 할 때 한번 가봐야 되는데 제가 여성이기 때문에 어떻게 받아드릴지 모르겠어요. 제가 가든지 아니면 다른 동료 위원님이 한번 가서 교육내용을 들어보고 나서 평가를 해야 되겠고 우선 비상소집에 가서 보면 이른 새벽에 나온 것만도 80점을 준다 그러셨는데 그 정도까지도 괜찮아요. 제가 아는바로는 실제로 목격한 바로는 대리로 나온 것이죠.
통장인지 무엇인지 대리로 나와가지고 한 사람이 명단을 쭉 적어가지고 와가지고 사인을 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리 내가 뭐 우리 아들 대리로 나왔다 아버지가 나왔다 해 가지고 아들만 한다고 하는 것도 혹시 모르겠는데 이것은 그게 아니고 와서 몇 사람 명단을 쭉 통장인지 무엇인지 몰라도 쭉 적어가지고 와가지고 한 사람이 몇 사람을 사인하는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