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재안 의원 발언
위원 요새는 일기가 고르지 못해서 올해에도 4월초에도 눈이 왔었어요 우리 인천에 보면. 그때 눈이 왔는데 늦은 눈인데도 불구하고 눈 양이 많이 와서 상당히 길이 미끄러워서 염화칼슘을 제가 직접 동사무소에 요청을 해 봤더니 늦게 눈이 온다데가 염화칼슘이 없다라고 얘기해서 그 얘기를 들었거든요. 요새는 일기가 고르지 못하니까 늦게도 눈이 올 수 있으니까 충분히 확보를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염화칼슘을 살포하실 때에 남쪽으로 건물이 서 있는 길 특히 그게 음지다 이 말이에요.
염화칼슘을 살포하되 그쪽을 집중적으로 살포를 해 주셔야 길이 미끄럽지가 않지 그것을 보면 인천은 특수하게 눈이 오면 날씨가 금방 또 좋아가지고 금방 녹더라고요. 녹는데 음지쪽은 안 녹습니다. 특히 가정2동 태화아파트 쪽 1차 그쪽으로 보면 담이 있고 인도도 좁은데다가 눈이 오면 그게 한 겨울에 오면 한달 이상이 빙판 상태가 되어서 결빙이 되어 있다는 말이에요.
그것에 대해서 그쪽에 어르신들이 많이 사시는데 상당히 불편합니다. 제가 직접 뿌려보기도 했는데 염화칼슘을 살포하실 때 특히 음지쪽을 좀더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