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구재용 의원 발언
위원 요즘 무슨 프로그램이다 이런 것들은 사실 어떻게 보면 굉장히 사치스러운 그런 것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요즘 우리 아이들이 학교 급식비 2만원을 못내는 아이가 수두룩합니다. 1개 학교에 예를 들어 인근 가까운 A라는 학교는 1,000여명이 됩니다.
연간 급식 밀리는 것만 해도 한 1천만 원이 되고 상당히 보이지 않는 어려운 아이들이 많습니다. 항간에는 아파트 값이 계속 올라간다고 난리 법석이지만 어려운 아이들이 그런 쪽에서는 정말 한숨만 내쉬고 이런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보건소는 또 하시다보면 어려운 일들도 많으시겠지만 정말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위하여 또는 이런 지역들을 위하여 봉사한다는 생각으로 손이 닿지 않는 부분에 많은 관심을 가져서 골고루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해주시고 또 있는 사람들보다는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일하는 서구보건소가 되어 주시기를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