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고월출 의원 발언
위원 그 다음에 제가 시설을 둘러보니까 거기 와서 낮에 생활을 하시는데 몸이 좀 불편할 때 쉴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요. 간이침대 1개가 있긴 있는데 20명이 그분들 환자잖아요. 그러니까 조금 몸이 불편하다거나 또 치매환자는 일상적인 사람과 달라서 가끔 자기도 하고 그러는데 그럴 때 어떻게 하나 그게 궁금했습니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그분들이 몸이 아팠을 경우 쉴 수 있는 공간, 그 다음에 수면 그런 시설이 좀 갖춰졌으면, 운동 그런 것도 많이 부족했어요. 그런데 제가 어제 감명을 받은 것은 거기 종사하시는 사회복지사 그 다음에 간호사 분들이 굉장히 사명의식을 갖고 그리고 아주 사랑이 듬뿍 넘치면서 그렇게 일하고 계신 것에 제가 굉장히 감명을 받으면서 감사하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 다음에 또 재가등록이 몇 명, 여기 지금 등록관리 50명이 돼 있다고 돼 있잖아요.
그런데 이 재가등록이 거기 제가 확인 한 바로는 30명밖에 되지 않아요. 그 다음에 또 이 재가등록 30명도 월1회 정도 방문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10명이서 20명 수용 돼있는 분과 재가 30명을 한다는 얘기인데 지금 얼마나 일이 많은데 상당히 비효율적인 것 같아요.
그런 것에 대해서 생각 해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