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고월출 의원 발언
위원 그러세요. 그게 지금 제가 우리 서구 예산 분포를 봤거든요. 그랬더니 요즘에 우리 중앙 정부 시책도 복지 쪽에 많이 가고 있으니까 그것은 제가 이해가 되더라고요.
우리 서구의 주민들이 굉장히 실직자도 많고 어려운 분들이 너무 많다고 저도 알고 있는데 그 예산 규모를 보니까 실질적으로 일자리를 창출한다거나 그런 부분에 상당히 예산이 낮아요 복지분야보다. 그거야 중앙 정부 시책이니까 제가 어떻게 할 부분이 아니다 라고 이해는 갑니다. 그렇지만 제가 생각할 때 지역경제과 수준에서 서울을 하이창업스쿨같은 것은 실질적으로 창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거든요.
그런데 그냥 대충 하는 게 아니라 1대1 맞춤형 해가지고, 우리 서구는 사실 자영업자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래서 식당을 열어가지고 3개월마다 그만두는 사람이 너무나 많아서 뭐랄까 악순환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 서울에 벤치마킹을 하셔가지고 그것을 그대로 우리 서구에 도입이야 될 수 없겠지요.
그러나 우리 구에 맞는 그러한 시스템으로 해서 우리 자영업자라든가 중소기업이 실패하지 않고 정착하면서 또 우리 서구 구민을 위해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그런 아이템을 하나쯤은 꼭 좀 개발해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