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인두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서곶공원 같은 경우도 특정인들만 계속 빌려 쓴다고 말이 나오는데 이게 유료화가 돼야 됩니다. 다만 얼마라도 받아서 적립해서 10년 후, 5년 뒤에 인조잔디 다시 또 깔아야 됩니다. 그러면 전부 우리 서구의 예산이란 말이에요.
그럼 돈을 조금씩이라도 받아서 골고루 사용할 수 있도록 어느 기득권만 사용하면 안 되기 때문에 전체적인 흐름을 볼 때는 아까 테니스 같은 경우도 무료화도 좋지만 얼마씩 받아서 양질의 서비스를 하고 그런 방안을 좀, 내가 도시개발과에도 얘기했지만 너무 유기적으로 안 맞는 것 같아요. 시설관리공단하고 도시개발과하고.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잘 유지하면서 해줘야 하는데 어느 한쪽은 청장이 무료화로 해가지고 해야 된다 이쪽은 유료화 해야 된다 이게 뭔가 잘 안 맞지 않느냐.
그런 방향은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의 묘를 잘 적시해서 해야 되는데 지금 이원화가 돼 있는 상태에서 문제점 많은 것 같아요. 일원화가 돼야 되지 않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여기에 대해서 문제점을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