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위원 추가로 하나 더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사실은 여기 보면 대모산 축제예산을 5,000만원 그래서 약 30%를 삭감을 해 버렸는데 다른 지금 강남 댄스페스티벌이나 이런 예산은 5억 정도 되기 때문에 거기서 5,000만원 깎는 것, 행사성 경비 좀 줄이면 가능합니다. 그런데 예산 1억5,000만원에서 5,000만원 깎아버리면 행사를 하지 말라는 것과 마찬가지다.
지금 댄스 페스티벌이나 패션 페스티벌 여기는 액수가 많기 때문에 여기에서 몇 % 깎는 것은 가능할 수도 있는데 적은 예산에서 이렇게 30%씩 깎아가지고 행사를 하지 말라는 것 아닌가? 이런 부분을 재고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지금 일자리 창출이라는 명분을 자꾸 대는데 이 문화축제도 일자리 창출입니다, 근본적으로.
과거에 조선시대에서도 그랬고 경기가 어려울수록 축제를 만들어서 주민들의 돈이 베풀어지게 만들어 갖고 축제를 만들어서 경제를 살리는 이런 정책을 많이 써왔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축제를 줄여가지고 경제를 살리자, 그런 어떤 150년 뒤에 우리 전에 조상들은 축제를 만들어서 경제를 살렸는데 우리는 또 반대로 지금 정책으로 가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할 수 있도록 좀 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정부 정책에 의해서 부득이 예산을 마련해서 일자리 창출에 또는 G20 해당 준비에 쓴다 하더라도 차후에 6월 결산이 끝나고 나면 또 순세계잉여금이 나와서 추경을 하게 될 때는 이 예산은 꼭 살려서, 다시 살려서 작년에도 안한 대모산 축제가 작년에도 외환위기 때문에 결국 주민들의 양보를 받아서 우리가 안했는데 올해 또 이렇게 줄여서 해놓으면 한번 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계속 이런 형태가 되기 때문에 우리 문화체육과장, 다음 7월달에 추경이 또 있게 되면 이 문화축제 예산만은 좀 다시 원위치 시키는 그런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