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 생활체육 육성은 사실은 강남구에 걸맞지 않는 지금 현 단계입니다. 왜냐하면 타 자치단체에 보면 생활체육 이게 육성해서 주민들이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는 부분은 결국 국가적으로 또는 의료부담 감소 등 많은 혜택이 사실 가고 있어서 이 부분이 일정 재정의 몇 % 이상을 지출하는 그런 자치단체도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항상 볼 때 생활체육 육성지원이나 이런 대회지원이나 이렇게 해서 이게 너무 강남구가 재정자립도에 비해서 아주 열악한 수준이다.
그래서 이걸 확대하는 방법으로 해서 결국 주민으로부터 걷어들인 세금을 주민의 어떤 복지증진에 쓰는 것이 당연한 우리 구정인데 이런 분야의 지출에 너무 열악한 상태인데도 그나마 명맥적으로 유지해 오고 매년 해오던 그 행사를 물론 전반기 선거 때문에 전반기에 못한다 하더라도 후반기에 충분히 할 수 있거든요. 할 수 있는데 이것을 전액 감액해 가지고 수많은 지금 아마 이게 각 단체로 보면 여기는 6,000명 되어 있지만 강남에 약 3만명 되는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활동하고 있는데 이 사람들을 전혀 그런 배려하지 않는 그런, 이게 그냥 쉽게 예산을 삭감, 전액삭감해 버린다는 것은 굉장히 부당하지 않는가, 이것도 결국 생활체육을 활성화 하는 것도 제가 볼때는 일자리 창출의 하나의 방법이거든요. 거기에 우리가 이 예산을 많은 예산도 안들이고 타 또 이 사람들도 자기부담 해가면서 참여하고 하는데 거기 일부 부담해 주는 것을 이렇게 그냥 매몰차게 삭감해 버린다 하는 부분은 좀 재고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