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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189회 제1도시건설위원회201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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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위원이 지금 만약 그때 한 몇 만명의 외국관광객이 와서 코엑스 주변에서 어떤 음식문화나 아니면 산책을 한다고 하면 분명히 그것은 정비를 해 줘서 모양을 갖추는 것이 방법입니다. 또 우리가 내 딸을 시집보낼 때 분명히 제대로 화장도 시키고 모양도 갖춰서 보내지요. 그런데 이마에 상처가 깊어, 그러면 성형수술까지 해줘야 할 것 아니에요.

성형수술하고 화장 시켜야지 상처도 놔두고 거기다 화장 시키면 되요. 우리 도시디자인실장이 이런 국가적인 행사가 있을 때 국비도 받고 서울시비도 받고 해서 근본적으로 해결을 해줘라 이것이에요. 명분이 있잖아.

강남구가 강남구 돈, 뭐 구청장은 강남구가 우선 돈을 성의를 보여야 서울시도 성의를 보일 것이고 국가, 아니 우리는 모르겠다고 나자빠지면 국가가 하고 서울시가 할 일이에요. 그런 뱃심도 없이 우리 강남구에서 국장 하시고 과장 하시나, 나는 이것 우리 디자인실장이 지난번 본예산 때도 그 현장을 가봤잖아요. 가보고 분명히 이것은 정비를 해야 되, 점진적으로 해야 되는데 어디를 먼저 하느냐에 우선순위에 걸린 것뿐입니다, 그쪽은.

행사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근본적인 해결을 하려고 그랬어야지 눈에 보이는 그것도 딱 바로 옆에 있는 것 놔두고 자르고 그것만 한다, 나는 좀 우리 디자인실장이 너무 단견의 예산사업으로 편성한 것 같은 염려가 돼서 말씀드립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