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허정민 의원 발언
위원 - 입주단계가 아니라요, 우리시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언제부터 지적했잖습니까? 그런데 벌써 2년 가까이 됐어요. 그 지적해놓은 상황이.
그런데 아직도 저희들한테 서류 한장 내 놓을 수 없다는 것은 의회입장에서 어떻게 되든 간에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다는 것이고 두 번째로 217억원 좋습니다. 그것이 어떤 형태가 됐든간에 계약관계가 성립되어서 법적으로 해서 목포시가 승소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면 그것까지 인정한다고 합시다. 그렇다면 고작 본청보다 큰 건물에 단체정도 수준을 입주시켜서 140명이 상주하는 그런 행정타운이 돼요.
이렇게 217억원을 들여서 140명이 상주하는 이런 행정타운을 만들겠다는 자체가 발상자체가 아닌 겁니다. - 그러면 이런 문제제기를 진즉부터 했으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를 주셔야죠. 벌써 이렇게 큰 중도금이 예산으로 편성되어 들어 올 때면 우리의회도 뭔가 아무리 어떤 형태가 됐든 최소한의 부분이라도 뭔가 인정할만한 근거를 주셔야 저희들끼리 예산을 심의하든지 말든지 하지, 문서 한장없이 입으로만 된다고 되는 게 아니잖아요?
공직사회가 알다시피 이것을 하고 나서 사람들 자리바뀌면 바뀐대로 또 설명해야 되고. 의회는 어느 장단에 발을 맞춰야겠어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게 이 정도까지 왔으면 최소한의 공문서 한 장이라도 우리가 인정할만한 부분이라도 던져줘야 한다는 거예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