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신 의원 발언
위원 - 눈도 많이 오는데 오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사실 이 문제가 어떻게 보면 노벨평화상기념관이 현재 운영하는 데 대해서 문제를 삼은 것은 아니라고 보셔야 될 것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정말로 이 문제를 제기했던 의원들도 그렇고, 여기 있는 모든 위원들이 기탁금을 받고 이렇게 노력하려는 모든 표현이 됐으면 얘기가 달라졌을 것입니다.
그런 것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문제제기를 했던 부분인 것 같고, 관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이것이 전체적으로 내년에 한다고 해도 솔직히 까놓고 말씀드려서 전체 흑자가 된다고 볼 수는 없는 거잖아요. - 그러면 거기에서 어떠한 노력이 바탕이 됐고, 서로 간에 어떻게 노력을 했냐, 집행부라든지, 박물관 등록되면 박물관이라고 불러야겠죠. 박물관이 됐든 의회가 됐든 어떤 노력을 했냐,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따져서 시민들이 납득할만한 운영이 되어야하기 때문에 의회에서도 충분한 고민을 하고, 최소한도로 이것을 마련해 가려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오시라고 한 것 같습니다.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