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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137회 제4복지도시위원회200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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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까 증액하는 부분에 동의가 필요해서 다시 말씀드립니다. 일단 306쪽에 보면 제가 주민생활지원과장님께 조금 서운한 감이 있는데 지금 청소행정과장은 예산을 증액을 해 달라고까지 얘기를 했습니다. 본위원이 306쪽에 저소득층 주민자녀 영어마을 교육비 사실 초등학생이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저소득층이 874명이나 되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겨우 영어마을에 우리 구가 교육특구라고 해 가지고 외국어 특구라고 해 가지고 했는데 저소득층을 위한 배려가 너무 적지 않나 겨우 한번에 25명입니다. 가좌동 지역을 빼놓더라도 이게 검단이라든가 가정동, 석남동 이쪽에는 검단지역하고 저소득층 아동이 가서 영어마을에 가서 24만원이면 좀 굉장히 부담이 되어서 못갑니다. 가고 싶어도 못가거든요.

그래서 이거 증액을 해 달라 하고 그런 얘기가 주민생활지원과장님으로부터 있을줄 알았습니다. 기대를 하고 기다렸는데 얘기가 없어가지고 제가 할 수 없이 얘기를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거 예산이 지금 삭감하는 예산이 이것은 충분히 들었기 때문에 위원님들 저소득층을 위한 사업입니다.

그리고 외국어특구라고 서구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겨우 25명이면 너무 적습니다. 25명하지 말든지.

말로만 생색내기 위한 명수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최소한도 50명 정도로 늘려가지고 2회로 하되 그냥 받는 대로 예를 들면 2회까지 100명 정도까지는 사실상 받을 수 있습니다 예산이. 그렇게 해 가지고 쓰다가 모자라면 추경에 더 세우더라도 일단은 24만원 곱하기 50명 곱하기 2회 해 가지고 예산을 증액하는 것으로 그렇게 위원님들 동의를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