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위원 다른 위원님들 의견은 어떤지, 저는 좀 그 명칭이 그렇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 아까 우리 이경옥위원님 말씀했지만 문화체육과에 대한 어떤 정체성이 없어요. 계속 지금 우리 5대 임기중에 몇 번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면서 그 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되는데 편의에 따라서 과, 국의 편제, 과 팀이나 팀수나 인원 이런 것을 고려해가지고 그냥 이리 왔다 갔다 쉽게 왔다 갔다 하니까 이에 대한 어떤 전문성이나 정체성이 전혀 없지 않느냐? 지금 더군다나 지금 문화체육과 같은 데는 지금 딸려있는 문화재단의 사업까지도 다 이렇게 관장을 하고 있는데 그것이 과연 주민생활국에 가서 있어야 관리가 쉬운 것인가 하는 문제를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데 그냥 편의에 따라서 이렇게 옮겨놓은 것이 좀 불합리하지 않느냐 지금 전산정보과가 굳이 행정국에 와야 될 필요가 있느냐 하는 부분도 있지요.
그래서 이 부분을 제가 볼 때는 문화체육과가 행정국 팀으로 오고 전산정보과가 오히려 주민생활국으로 가도 문제가 없다 이렇게 보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