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찬배 의원 발언
위원 - 질문자보다 답변자가 말이 길어 버리면 또 경고를 먹습니다. 과장이 경고를 먹는 것이 아니라 질의를 한 위원이 경고를 먹기 때문에 간단하게 이렇게 설명을 해 주시고, 제가 우리 김천환 과장 업무를 상당히 높게 봅니다. 높게 보는데, 이 문화예술이라는 게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우리 세대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우리가 앞으로 먹고 사는 방법이 문화예술, 관광, 이 분야를 우리가 앞서가지 않으면 먹고 살 길이 없습니다. - 그래서 이 부분에서 또 많은 것을 우리 자치단체에서 투자하고 우리 것을 가꾸고 다듬어서 우리가 이것을 갖고 먹고 사는 방법을 만들어내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전수관을 만든다 해서 이번에 우리 정부에서 얘기가 나왔다 하니까 좀 뚱딴지같은 소리 같은데, 다른 데는 다 하고 있어요.
저 어디입니까? 충청도에 가면 국악하시는 분. 돌아가신 분 박동진 전수관도 있고, 전국에 다 흩어져 갖고 있습니다.
다 흩어져 갖고 상당히 어떤 지역의 어떤 캐릭터로서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우리는 이매방 선생이 소위 말하는 투 스타에요. 살풀이, 승무, 우리 목포 자랑입니다.
그런데 이런 전수관을 하나 지으면서 말이 많고 말이지요. 그것하나 제대로 못해 낸다면 김천환 과장이 능력이 없든가, 뭔가 좀 시스템의 문제가 있든가, 둘 중에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