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용환 의원 발언
위원 최용환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간단하게 지적하고 넘어가겠습니다. 532페이지에 민원실 정수기 종이컵 구입이 있습니다.
종이컵 한 박스에 24,000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거 매 과마다 이런 지적을 자꾸 하게 되는데 작은 액수지만 세금으로다 쓰는 것이니까 지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본위원이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는 종이컵이 보통 업체마다 조금 편차는 있습니다마는 대부분이 만원 내외거든요. 9,000원, 몇 만원짜리도 있고 11,000원 12,000원짜리까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24,000원씩 한다는 것은 이것은 어떤 종이컵인지 특수재질의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민원실에서 정수기 종이컵을 쓰는 것을 특수 종이컵을 주문해서 쓰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부분에 참고하셔서 차후에도 이런 문제가 없도록 바라고 그 다음에 535페이지 보면 맨 하단에 화물자동차 밤샘주박차 단속에 쓰는 물품 랜턴이 있습니다. 랜턴이 한 개에 30,000원씩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 다음 장에 보면 밧데리는 별도로 3,000원씩 구입이 12개월 동안 구입이 되는 한달에 하나씩 구입이 되는 것으로 되어 있고 밧데리는 3,000원씩 구입이 맞다고 봅니다 제 생각에 한달에 4개씩 보면.
그런데 본위원이 지난 시간에 어제 우리 전재안 위원님이 지적하셨지만 밧데리 같이 충전해서 쓰는 랜턴도 10,000원이면 충분히 사고도 남는데 밧데리 충전해서 쓰는 것도 아니고 그냥 밧데리 별도로 구입하고 랜턴만 구입하는데 이것은 아마 몇 천원이면 충분히 구입이 가능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이런 부분에 신경을 써서 세금절약에 많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534쪽에 맨 위에 불법주정차 견인대행료가 5억 5천이 되어 있는데 제가 지난번에 구정질의나 그런데 관심을 갖고 재작년도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마는 2005년도 불법주정차 견인대행료가 4억 2천 백만원 정도 지급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2006년도에 5억 5천이라고 이게 상당히 많은 견인대행료가 책정이 되어 있는데 이것은 본위원이 생각하기에 과다하게 책정되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또 이것은 일시불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매월 견인하는 실적에 따라서 지급이 되는 금액이기 때문에 이게 한꺼번에 5억 5천 계상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