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성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누차 보면 공원이나 어디나 나무 심고 난 후에 3년간 보수가 된다고 해도 그렇게 안돼요. 석남약수터 부근에도 옛날에 그런 일들이 많았는데 고사되고 나서 심어준다 했는데 심고 나서 또 죽으면 또 불러오고 끝나고 하다 보면 결국은 나중에 우리 구비 갖다가 하더라고요.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것도 개인들한테 계속 나눠줘가지고 관리한다 하지만 이거 해봐야 제대로 안 될 것 같아요.
주위에 꽃심기 해 가지고 그거 나눠줘가지고도 제대로 관리가 안 되고 계속 이렇게 할 것은 무엇이 있는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위원님들이 말씀을 많이 해 주셨는데 기타 삽이나 장갑이나 이런 것 등등 보면 항상 똑같이 매년 그 가격에 그렇게 올라오고 그 다음에 한가지 묻겠습니다. 이거 10%, 20% 다 조정해서 예산을 할 거예요.
그래도 관계없죠? 물론 가격이 적어서가 문제가 아닙니다. 과거에도 이런 것이 많았어요.
그냥 식목행사나 뭐 해가지고 삽 쓰고 버려버리고 그것으로 없어져 버리고 그래가지고 매년 올라오는 것이 올라온다고요. 장갑도 300개, 400개 가격도 제대로 안 맞고.